신라 육부전보존회 참석
경주 순창 설씨 대종회장을 맡은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어제 이임[離任]식으로 아쉬움과 일가분들께 죄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성균관 행사와 신라 육부전제 대전 뿌리공원 행사 그리고 금산에 옥천군 시조 안양제 등 참석을 하였으며 설훈 전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 방문과 일가분들 을 찾아 뵈었습니다. 그러나 더욱 많은 일가를 다 찾아뵙지 못한 곳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설씨 종친회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전국의 많은 청년들을 참여시켜서 지도자를 만들고 이끌어 나가야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이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임원들의 협력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안되고 대종회 회장의 역할이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어 발전의 걸림돌이 되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미안하고 부덕의 소치라 생각합니다 이번 선임되신 대종회장님 부터는 새롭게 활발하게 활성화되어 후대에서 선조님들의 업적이 크게 밝혀지고 발전되기를 소원하고 기원합니다. 설상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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