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은 설기(薛紀)2121년으로 국내 토착성인 신라 6성(이,최,손,정,배,설)은 모두 20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우리 설씨는 신라시대와 고려후기에 크게 번성하였으며 신라때에는 진골(眞骨) 귀족으로서 고려때에는 고려 후기 20 명문중의 한가문으로 대우 받았다.
신라 개국 원훈(元勳)이신 시조 무신공(武信公)께서는 장무왕으로 추봉되셨으며 원효대사께서는 한국 역사상 최초로 성인(聖人)으로 추앙되어 대성화쟁국사(大聖和諍國師)의 시호를 받으셨으며 동방의 석가모니로 일컬어지며 98종 240여권의 저서를 남겨 삼국통일의 정신적 지주가 되셨으며 홍유후(弘儒侯) 설 총(聰)께서는 한국 국문학의 원조(元祖)이시며 신라 10현중 수위이고 신라 3문장의 일인이시고 동국 18현중의 수현으로 서울 성균관과 지방 357개소의 향교에서 춘추 제사를 올리며, 설원랑(元郞)은 화랑도를 제정하여 최초 화랑의 국선(國仙)이 되었고 설수진(秀眞)은 6진법을 최초로 문무왕에게 주청한 병법 달인이었으며 통일신라 직후 당대에 제일가는 문장가로서 김유신 장군의 비문을 지은 설인선(因宣) 등 많은 공신과 학자를 배출하여 왕족인 성골 못지 아니한 진골 귀족으로 발전하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더욱 돋보이게한 우리 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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